장례식장에 가면 안되는 사람 있을까요? 다 미신이다. 속설이다 라고 하지만 이런 분은 분명 존재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이러한 것을 찾아보곤 하지요. 또 해년마다 장례식장에 가면 안되는 띠도 있어요. 아래에서 확인해 볼게요.

장례식장에 가면 안되는 사람
1. 상가집 가면 안되는 사람
장례식장에 가면 안 되는 사람들은 주로 다음과 같습니다.
- 임산부: 태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장례식장 방문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예비 신랑신부: 결혼을 앞둔 커플은 장례식장 방문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집니다.
- 시험을 앞둔 수험생: 중요한 시험을 앞둔 학생들은 장례식장 방문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아픈 사람이 있는 경우: 가족 중 병환 중인 사람이 있다면 장례식장 방문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삼재인 사람: 전통적으로 삼재(三災)의 해에 있는 사람은 장례식장 방문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집니다.
- 사주에 신기가 있는 사람: 사주 관점에서 특정한 기운을 가진 사람들도 장례식장 방문을 자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일곱수나 아홉수인 사람: 나이가 7이나 9로 끝나는 사람들도 전통적으로 장례식장 방문을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상문살이 있는 사람: 사주에 상문살이 있다고 여겨지는 사람들도 장례식장 방문을 자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어린 자녀나 갓난아기: 분위기 파악이 되지 않아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가급적 데려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관습들은 대부분 미신적인 성향이 강하며,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본질적인 의미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2. 장례식장에 가면 안되는 사람 띠
장례식장 방문과 관련하여 특정 띠가 가면 안 된다는 절대적인 규칙은 없습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미신이나 속설에 따르면, 해당 연도의 삼재(三災)에 해당하는 띠를 가진 사람들이 장례식장 방문을 자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삼재는 매년 바뀌며, 특정 해에 3개의 띠가 해당됩니다.
- 예를 들어, 2024년 갑진년의 경우
- 삼재가 드는 띠: 뱀띠, 말띠, 개띠
이러한 띠를 가진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장례식장 방문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이는 미신적인 요소가 강하며,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본질적인 의미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장례식장 방문 여부를 결정할 때는 개인의 신념, 상황, 그리고 고인 및 유족과의 관계를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만약 방문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삼재에 해당하는 띠라도 예의를 갖추어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습니다.
3. 장례식장 다녀온 후 액땜하는 방법
장례식장을 다녀온 후에는 몇 가지 속설적인 행동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주로 액땜을 위한 것으로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미신적인 성향이 강하며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이러한 관습을 따르곤 합니다.
주요 속설적 행동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금 뿌리기: 집에 들어가기 전 굵은 소금을 뿌립니다.
- 고춧가루 뿌리기: 소금과 마찬가지로 액땜 방지용으로 사용됩니다.
- 다른 장소 들르기: 장례식장에서 바로 집으로 가지 않고, 최소 3군데 이상의 밝고 사람이 많은 곳을 들렀다가 귀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손 씻기: 가능하다면 집에 들어가기 전 밖에서 손을 씻습니다.
이러한 행동들은 대부분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기 위한 것으로, 개인의 선택에 따라 행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관습에 너무 얽매이지 않고,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본질적인 의미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4. 장례식장에서 나오면 바로 집에 가는 것이 좋을까요
장례식장에서 나온 후 바로 집으로 가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전통적인 속설에 따르면, 장례식장에서 나온 후에는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다른 장소 들르기: 장례식장에서 바로 집으로 가지 않고, 최소 3군데 이상의 밝고 사람이 많은 곳을 들렀다가 귀가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집니다.
- 액땜 행위: 일부 사람들은 장례식장 방문 후 액땜을 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는 미신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심리적 안정을 위해 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손 씻기: 집에 들어가기 전에 손을 씻는 것도 흔히 행해지는 관습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들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선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본질적인 의미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이러한 전통적인 관습보다는 개인의 편의와 상황에 따라 행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바로 집으로 가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전통적인 관점에서는 다른 장소를 들렀다가 귀가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5. 다른 사람들이 많은 곳에 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례식장을 다녀온 후 사람이 많은 곳에 들르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부정적인 기운 떨쳐내기: 사람들이 붐비는 곳에 가면 장례식장에서 묻어온 부정적인 기운을 떨쳐낼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 귀신 떼어내기: 장례식장에서부터 귀신이 따라올 수 있다는 미신적 믿음에 따라, 사람이 많은 곳에 가면 귀신이 정신을 못 차리고 떨어져 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심리적 안정: 밝고 활기찬 분위기의 장소를 방문함으로써 우울하고 무거운 장례식장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전통적 관습: 최소 3군데 이상의 장소를 들렀다가 집으로 가는 것이 전통적인 관습으로 여겨집니다.
- 액땜의 의미: 사람 많은 곳에 들르는 것은 일종의 액땜 방법으로,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좋은 기운을 받아들이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대부분 미신적인 성향이 강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심리적 안정을 위해 이러한 관습을 따르곤 합니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신념과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6. 장례식장 소금 안 뿌리면
장례식장에서 돌아온 후 소금을 뿌리는 것은 흔한 관습이지만,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는 개인의 신념과 선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소금을 뿌리지 않아도 특별한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소금을 뿌리는 관습의 배경
- 액땜의 의미: 소금을 뿌리는 행위는 장례식장에서 따라온 나쁜 기운을 물리치기 위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 햇빛의 상징: 소금은 햇빛으로 만들어지므로, 어두운 기운을 물리치는 밝은 기운의 상징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습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종교적 이유: 특정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이러한 미신적 행위를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적 신념: 미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이러한 관습을 따르지 않습니다.
- 현대적 관점: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전통적 관습보다는 개인의 편의와 상황에 따라 행동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소금을 뿌리지 않는다고 해서 특별한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고인을 추모하고 유족들을 위로하는 본질적인 의미를 잊지 않는 것입니다. 각자의 신념과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총정리
장례식장에 가면 안되는 사람 그리고 상가집 다녀온 후 액땜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이러한 방법은 미신 일 수 있지만 찝찝함을 덜어내기 위한 행위라면 하는 것도 방법 입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나이대로 팥을 챙겨가고 장례식장에서 나와 집으로 오늘 길에 팥을 뿌리고 뒤돌아 보지 않고 집으로 오시면 됩니다. 이 또한 액땜 방법중 하나입니다.